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나눔의교회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롱아일랜드 주민들과
스토니브룩 캠퍼스 선교를 사명으로
2002년 5월 5일 스미스타운 제일장로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그 사랑을
하루하루 새롭게 깨달으며
오늘도 우리의 부족을 채우시는
성령의 권능에 의지하여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이민생활과 유학생활을
승리해 나가는 사람의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고향을 떠난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창세기 12:2)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비전으로
오늘도 저희로 인하여
저희의 가정과 저희가 속한 사회가
변화되고 복을 받기를
기도하며 전력할 것입니다.
나눔의교회 사명 선언문
(Mission Statement of Nanume Church)

하나, 나눔의교회는 Long Island 지역의 주민과 학생들을 섬기며, 그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요 6:39, 40)


둘, 나눔의교회는 고국을 떠나온 동포들과 유학생들에게 영육간에 안식을 주는 “고향과 같은 교회,” “가정과 같은 교회”가 된다.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 11:14,15)

셋, 나눔의교회는 청년들과 한인 2세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해산의 수고를 담당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갈 4:19)

넷, 나눔의교회는 이 세상을 변화시킬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섬기는 지도자 (servant leader)들을 양육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함이니라 (막 10:43-45)


다섯, 나눔의교회는 특별히 세상에서 소외되고, 상처받고, 버려진 자를 주목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는 교회가 된다.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사 61: 1-3)


여섯, 나눔의교회는 다른 문화권에 있는 학생과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십자가의 사랑을 증거하는 글로벌 공동체가 된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XE Login